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또 하나는요. 이거는 내가 과장님한테 꼭 물어보고 싶은 건데 564쪽에 보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구현, 굉장히 저도 관심이 많은 입장인데요. 지금 아동이 출생하면 200만 원 바우처 지급을 일시금으로 지급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뉴스, 매스컴을 통해서 보면 그게 언제부터 실시됐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아빠, 엄마가 휴직 관계 내면 아마 비용을 6개월 동안인가 월 290만 원인가 300만 원 돈을 지급하는 걸로 해서 발표가 한번 나온 걸 내가 얼핏 들은 것 같은데 현재 상황에서 보면, 여기 나온 거 보면 내용상으로 봤을 적에는 출산 축하금, 아빠 휴직 장려금 이런 게 쭉 있지마는 실질적으로 애를 낳고 싶은 그런 입장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런 게 없고 이게 약하다 보니까 사실은 아기를 낳고자 하는 걸 조금 꺼리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적에 광명시 같은 경우는 아기 울음소리가 제일 많이 나는 도시라는 소리를 좀 듣고 싶은 것 중의 한 가지인데 이게 정부 시책에 의해서 지원 사업이라든가 이런 게 딱 정해져 있어서 하는 건지 아니면 광명시 자체적으로 조례를 만들어서 하면 지원 사업을 더 할 수 있는 건지 그거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