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게 그때 당시에 얘기한 것도 이게 덮개가 꼭 필요한 거냐, 우리 지금 육교로 하게 되면 그때 당시에 160억 정도면 10분의 1 가격이면 보행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는 걸로 내가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게 보면 160억에서 342억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측면에서 볼 적에는 앞전 도로과장님이 이거를 올릴 적에는 160억이라는 개념으로 했을 적에 120m, 예를 들어서 60m 이런 개념인데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덮개공사 관계했을 때 이게 어떤 면에서는 시범적으로 먼저 해 보고 난 다음에 이게 정말 공원화를 제대로 한 거라고 한다면 이거를 하나의 시범으로 해서 다시 늘려간다든지 나는 이런 개념으로 생각했는데 지금 여기는 타당성 조사 해서 6억 정도 들여서 그때 당시에 한다고 얘기하는데 지금 내가 보는 견해에서는 342억이라는 거는 앞전에 얘기한 내용하고 뭔가 일맥상통하게 안 맞지 않느냐는 개념에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과장님이 한번 다시 제출 좀 해 줘서 이거 파악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