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게 거기가 2억 4300 정도면 지금 우리 과장님이 생각해 볼 때 이게 한 달 정도 걸리는 시간인데 그 외에 필요에 대한 비용 들어가는 건 없습니까? 먼젓번에도 얘기하는 게 23억도 해 달라고 해서 또 해 드렸는데 이제 들어가는 거 없어요? 저한테는 분명히 그랬죠?
돈 들어가는 거 하나 없다고. 이 앞전 과장님도 그랬어요. 40억 해 주면 십 원 한 장 안 들어간다 그랬어요.
그런데 과장님도 또 23억이면 돈 십 원 한 장 안 들어간다 그랬는데 내가 한번 또 물어보는 거예요.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왜 이걸 말씀드리냐면요, 지금 우리 의원님들도 지금 자꾸만 바보라는 소리 들어요. 무능력하다는 소리 자꾸만 듣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고요.
시민들이 자꾸만 물으면 우리가 거짓말쟁이가 됐어요. “늑대 나타났다. 늑대 나타났다.” 하는데 매일 거짓말만 하다 보니까 시민들도 비웃는 사람이 돼 버렸어요.
신용도가 떨어졌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과장님도 오죽 답답하면 그렇게 하신 건 내가 아는데 정확한 날짜하고 이런 계획을 가지고 해야지, 주먹구구식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개념으로 내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러면 내가 광명시민한테 얘기할 때는 11월 중순으로 얘기하면 되겠네요? 11월 말로 얘기하면 됩니까?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