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걱정되는 거 딱 한 가지가 뭐냐면요,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띠녹지 조성사업을 했는데 이게 과연 내년에 갔을 때 현재 식목한 나무라든지 꽃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제대로 관리가 될까 나는 걱정입니다. 왜냐면 도로변에 현재도 조성한 부분을 보면 상당히 다시 누추해진, 처음에 할 때 모양새하고는 또 많이 변해 있거든요. 그런데 한겨울이 지나고 나면 이게 참 어떻게 보면 축대라든지 아니면 그 옆 부분에 나름대로 구성을 갖춰놓은 모양새는 그대로 남아있을지 모르겠는데 거기 부근에 심어져있는 나무라든지 꽃나무라든지 그다음에 거기에 한 해밖에 안 사는 조경이라든지 이런 문제가 다시 또 내년 봄이 됐을 적에 다시 그 이상의 돈을 또 투자해야 되는 입장이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이 볼 적에 이게 어떤 면에서는 영구적으로 할 수 있는 띠녹지 조성사업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 안 드세요?
과장님 얘기 한번 들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