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설진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한 예를 들자면 도요타에서 도요타라는 브랜드를 빼고 렉서스를 해서 히트를 친 적이 있어요. 그건 상품이잖아요. 상품은 그럴 수가 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데 ‘광명’이라는 건 고유명사잖아요. 그 고유명사에 맞게 뭔가를 맞춰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 함께 광명해요’는 너무 추상적이지 않나. 그리고 이 브랜드라는 것은 어디에서 누가 물어보더라도 광명시민 누구나 다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이런 게 브랜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물론 이게 어떤 공모 사업으로 됐는지 나는 그건 잘 모르겠어요. 어디에서 아이디어가 나와서 이렇게 했겠지만 이런 브랜드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조형물 설치가 지금 새빛공원에 3개고 다른 데 7개가 있는데 다른 데 7개가 어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