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이 질문을 하는 의도는 사실은 현대 시대에 책과 접촉할 수 있는 시간, 공간 이런 것들이 많지 않아요. 거의 초등학생들도 핸드폰 가지고 있고 틈만 나면 게임하지 사실 책 볼 수 있는 시간이 없거든요. 그래서 책을 보게 하려면 어릴 때부터 습관을 잘 들여줘야 되는데 과연 도서관에서 어릴 때 습관.
글을 읽을 수 있는 시기가 제가 볼 때는 유치원생들부터 글을 웬만하면 읽을 거예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이런 아이들한테 습관을 들여줄 수 있는, 책을 접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는 그런 교육이나 그런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그 아이들한테 집중적으로 한다면 아이들이 책을 좀 가까이하고 오히려 컴퓨터나 핸드폰 이런 거보다는 책을 가까이함으로써 얻은 지식, 지혜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을 것인데 다른 도서관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런 아이들 대상으로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찾아보니까 방학 프로그램 있는데 이게 연령 구분이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년 또는 유치원생들 책 읽을 만한 그런 상대로 해서 프로그램을 좀 많이 짜서 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동기 부여를 해 준다면 아마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른 도서관 관장님들도 이런 부분에서 좀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