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거기 동물 체험인가 뭐 이런 게 해서 컨테이너 박스 갖다 놓고 외부에 돼 있는 거 있잖아요. 그거를 어떻게 좀 색깔 같은 거를 넣어서 다른 각도로 해서 모양을 좀 내줄 수 있는 상황이냐. 왜냐면 컨테이너 박스가 약간 검은 회색으로 돼 있다 보니까 느낌 자체가, 왜냐면 우리가 용인 에버랜드라든지 이런 데 놀이공원에 왔다는 기분이라든지 아니면 동굴에 왔다는 기분보다는 컨테이너 박스가 굉장히 삭막함을 준다고 할까요?
이런 개념을 좀 주는데 내가 이걸 왜 물어보냐면 외부 공사 같은 경우로도 좀, 내부 공사도 안전은 최우선인데 외부 공사도 과장님 좀 신경 써서, 우리가 그거 있잖아요. 음식을 먹기 전에 눈으로 먼저 먹는다고. 그런데 동굴도 와서 소각장 보고 난 다음에 들어가는 입장에서 눈으로 벌써 거기서 조금 점수 잃고 그리고 거기 도착했을 적에 그 컨테이너 박스 보고 2차로 또 실망을 하더라고.
그리고 세 번째, 동굴 안에 들어가서는 만족을 하고 나오면 그게 점수를 예를 들어서 100점이라고 본다면 들어갈 때 10점, 10점, 80점 가지고 들어가면 만족도가 80점뿐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외부에 들어갈 적에 100점을 가지고 들어갔다가 안에 들어가서 기분 좋으면 200점 나올 수도 있는 건데 그것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