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간략하게 한 가지만 말씀 좀 드릴게요. 우리 유튜브가 행정사무감사나 업무 보고 계획할 때마다 했던 얘기가 사실은 얼마만큼 시청률이 있느냐를 가지고 굉장히 논쟁이 있었던 거 같아요.
올해 같은 경우는 굉장히 2월까지만 해도 우리 유튜브 활용하는 인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유튜브 그러면 저희가 한번 보면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적으로 몇 시간을 잡고 있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한다면 유튜브는 재미도 있고 정보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해요.
특히 우리 광명 같은 경우는 전통시장이나 먹자골목, 캠핑토크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여기에 더하여 저희가 제안을 하나 좀 드린다면 충주시 같은 경우 중부내륙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유튜브를 제작하여서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사실은 지역에 있는 이슈 문제들을 사회적으로 전국적인 이슈를 만들어 내는, 결국은 이런 것처럼 특별법을 제정할 수 있도록 촉구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어떻게 보면 국가에서 내려오는 게 아니라 지역에서 이런 내용들을 만들어서 국가적 이슈로 만들어 내는 공공성을 가질 수 있는 유튜브 제작은 또 어떨까 혹시 이런 방안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제안을 드리고요. 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도시개발을 많이 하고 있는 과정에서 규제들이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또 하나 더불어서 영상으로, 드론을 활용해서 영상을 찍는다고 하면 우리가 출퇴근 시간에 어마어마하게 밀리는 교통 대란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국가가 관심을 갖도록 만드는 것은 어떨까. 공공성을 갖는 큰 이슈적인 문제를 좀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한 계획이나 갖고 계신 거는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