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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282회 제5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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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가림배드민턴장을 한번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게요. 거기는 배드민턴 치다가 일이 급하면 남자들은 그냥 나무 뒤에 가서 일 보고 그러면 되는데 큰 거는 어떻게 방법이 없더라고, 거기 주위가 다 아파트 단지다 보니까. 그러니까 그게 민원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거기 공원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냄새가 자동적으로. 이게 겨울 같은 때는 덜한데 여름 같은 때는 푹푹 찌니까 냄새까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사실은 이게 주민들한테 이해관계를 도모할 수 있는 충분한 그게 될 수 있지 않겠나.

왜냐면 그거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이용하는 건 똑같아요, 단지 어느 시설을 둬서 그 시설에서 일괄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개념으로 본다면. 그래서 아까도 얘기한 거처럼 요새는 또 옛날마냥 정화조를 묻고 그런 게 아니라 직수관으로 해서 아마 제가 알기로는 정화조 필요 없는 그런 방법을 해서 이렇게 된다는 입장을 듣다 보니까. 그래서 철망산 아까 얘기했는데 철망산 화장실 같은 데도 이런 부분을 보면 냄새 하나도 안 나요, 사실은.

그래서 나는 공원 관계는 강제법에 의한, 공원에는 화장실을 둘 수 있다 뭐 이런 게 있는가 그래서 과장님이 그거 한번 검토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가림배드민턴장의 아마 그 부분이라든지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아마 화장실이 숙원 사업이더라고요. 매년 거기에 행사 갈 때마다 그게 숙원이에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과장님이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한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