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현재로 봤을 적에 과연 경로당 117군데에서 프로그램을 하는데 그게 충분히 경로당마다의, 이거는 강요가 아니잖아요, 어르신들이 하고 싶은 분들이 하는 건데 이런 게 어떤 면에서는 어르신들한테 어떤 면에서는 능동적이지만 수동적이라도 본인들한테 이런 걸 참여할 수 있는 계도랄까 이런 교육이 어느 정도는 전달이 되고 난 다음에 이런 구축 사업에 대한 게 연결될 수가 있지.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과장님 얘기 들어 보면 만들어 놓고 난 다음에 강사라든지 이런 분을 해서 구축 사업에 의해서 각 경로당마다 동시다발적으로 프로그램을 내보내서 이렇게 한다는 게, 모르겠어요, 제 생각에 어떤 면에서는 홍보랄까 아니면 계도랄까 이런 게 충분히 이루어지고 이게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져야만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