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부터 먼저. 여기 내용에는 제가 얘기를 하니까 과장님이 여기서 또 뭐라고 그랬냐면, “수도과장 김태순 ― 이거 우리가 받기만 하는 겁니다.” “이지석 위원 ― 우리가 주기만 하는 거네요?” “수도과장 김태순 ― 아니요, 우리가 받기만 하는 겁니다.” “이지석 위원 ― 받기만 하는 겁니까?” “수도과장 김태순 ― 네.” “이지석 위원 ― 그러면 그건 더 유리하네요, 우리가?” “수도과장 김태순 ― 그런데 사업비를 광명시가 다 대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이 얘기하시는 게 어폐가 우리가 공급은 하고 있는데 지금 까치에서 우리한테 오는 게 아직 형성이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오는 거를 할 적에는 우리가 돈을 다 부담해야 된다는 그런 식의 얘기인데 여기 속기록에 나와 있는 거에 의하면 과장님이 막 말을 왔다 갔다 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