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내용상으로 봤을 때 제가 뭐라고 그랬냐면, “수도과장 김태순 ― 이거 우리가 받기만 하는 겁니다.” “이지석 위원 ― 우리가 주기만 하는 거네요?” “수도과장 김태순 ― 아니, 우리가 받기만 하는 겁니다.” “이지석 위원 ― 받기만 하는 겁니까?” “수도과장 김태순 ― 네.” “이지석 위원 ― 그러면 그건 더 유리하네요, 우리가?” “수도과장 김태순 ― 그런데 사업비를 광명시가 다 대야 된다는 얘기죠. 광명시만 필요한 사항이 돼 버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광명시에서 공급하고 있는 게 지금 시흥하고요.
부천하고 광명시하고 3개 시가 나눠 먹고 있는데 현재 부천시 같은 경우는 광명시 노온정수장이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까치울정수장에서 줄 수 있는 여력이 되기 때문에 굳이 노온정수장에서 받지 않아도 상관없다는 그런 주장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거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과장님 그러면 노온정수장의 수량이 100만 톤 정도 되는데 지금 우리가 주기만 하고 받는 과정에 대한 얘기를 자꾸만 하니까 과장님은 자꾸만 우리가 받는 과정에 대한 얘기를 갖다가, 지금 얘기하는 자체는 우리가 주는 걸 과장님은 아니라고 그러고 받는 것만 자꾸만 또 얘기하시는데 그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물을게요. 여기 내용상으로 보면 “우리가 주기만 하는 거면 우리가 유리하네요.”라고 하니까 과장님은 아니라고 해요, 또.
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한번 해 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