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네 번 정도는 여기를 갔던 거 같아요. 시의원 돼서도 갔었고 그전에도 이 원탁회의에서, 회의에 참석은 안 했지만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왔다 갔다 한 적이 있거든요. 지금은 많이 개선돼서 이렇게 여러 운영 방안을 제시했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거기서 가서 봤을 때 과연 이게 거의 1억이라는 돈이 소요되는데 이 정도의 가치 있는 그런 원탁회의가 되느냐 이거를 좀 우리가 생각해 볼 여지가 있어요, 사실은.
거기서 과연 시민들이 모여서 회의하고 뭐 하고 하는데 물론 그 과정에서 어떤 비용이 소비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건 사실이에요, 여기에. 그러다 보니까 우리도 이거에 대해서 계속 지적을 하고 이 돈의 가치만큼 이 원탁회의의 어떤 결론이 가치가 있느냐 이걸 따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 돈을 안 들이고는 이 500인 원탁회의를 못 하는 건가요?
꼭 이 정도의 돈이 들어가야만 이게 가능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