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진흥원의 설립에 맞게 효율적인 인력 구성을 하면 인건비 낭비로 보지 않을 거고요. 그다음에 시기상조니 혈세 낭비니 이런 얘기가 안 나올 거예요. 산업진흥원을 설립하면 사람들이 어쨌든 시민들이 좀 색안경을 끼고 볼 수도 있어요. ‘또 누구 자리 만들려고 그러나?’ 이렇게 색안경을 끼고 볼 수 있는데 목적에 맞게 인력 구성도 해야 되고 여기에 보면 타당성, 부서별 업무에 보면 정말 꼭 필요한 거를 업무 분장을 해 놨어요.
그런데 여기에 맞는 사람을 배치해야지 인력 구성을 잘못해서 나중에 지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고,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어쨌든 경기도에서 산업진흥원이 광명에 생긴다고 하면 열한 번째가 되는데 굉장히 늦었죠. 늦었는데, 원장 같은 경우에는 정말 잘했으면 좋겠어요. 전문 인력, 기업을 경영해 본 사람, 역시 광명산업진흥원이 늦게 출발했지만 인력 구성이나 하는 일의 역할이 아주 잘될 것 같다는 이런 출발이 될 수 있도록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