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는 일자리위원회에서 청년 분과에 있었습니다. 도대체 왜 광명은 이렇게 이런 걸 준비하지 않나.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가 없었어요.
제가 일자리위원을 계속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회의감을 많이 느꼈거든요. 너무 늦은 거죠. 지금 안산만 없고 내가 보니까 인근 도시가 다 있어요, 지자체가.
너무 늦은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이거를 부결된 걸 다시 올렸으면서 저렇게 소극적인 자세로 그런 형태로 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3기 신도시가 들어서고 나면 그때 되겠어요?
지금도 늦었는데. 지금 성남 진흥원은 2001년이에요. 안양은 2002년 이렇게 빨리 선도적으로 진행하는데 그렇게 안 했기 때문에 우리 광명이 일자리가 없는 거예요.
자족 도시가 안 된다는 말이죠. 원래 만드시려고 하는 취지에 맞지 않는 설명을 하고 계시면 안 돼요.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하셔야 돼요.
왜, 이거는 어느 시장을 위해서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광명시 발전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소극적인 답변 원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