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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설진서 의원 발언

285회 제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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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지금 과장님하고 부서하고 저희들도 많이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저는 우선적으로 이게 잘못된 게 뭐냐고 제가 나름대로 판단을 해 보니까 바로 그거예요. 물론 반려견 놀이터는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부서에서 지금 도덕산근린공원 있는 데다가 하려고 처음에 마음먹었었단 말이에요. 그런 진행 과정을 세밀하게 먼저 살펴보고, GB 지역인 거 다 알고 있었잖아요, 그러면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보고 언제쯤 예산을 짜야 되겠다 예산을 집행해야겠다 이런 걸 좀 판단을 하셔서 사업을 진행하셔야 되는데 여기에 뭘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린벨트 지역이고 무슨 지역이고 법적 제재가 많이 가다 보니까 다음 대안으로 또 시민체육관에다가 대안을 잡았단 말이에요. 만약에 여기서 못 하면 또 다른 대안을 잡아서 또 다른 데로 가실 거란 말이에요.

이런 거보다는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셔서, 어차피 반려견 놀이터 해야 되잖아요. 저희도 하지 말라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 나와 있는 어떤 행정적인 절차를 보면 이거 아니면 저거다 이런 식으로 행정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적을 하는 거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예요.

돈도 중요하지만 하안동 시민체육관 원래 기득권이 사람에게 있는 거잖아요. 그 주민들한테 있는 건데 그 주민들이 반대하면 정말 못 하는 거예요. 물론 찬성하시는 분들은 나름대로 또 이유가 있겠지만 이거 반대하는 사람들 못 이깁니다.

그리고 또 이게 계속해서 민원이 제기되면서 악순환에 악순환이 됩니다. 그거 지금 만약에 설치했다 그래도 그분들이 가만있을 것 같아요? 아마 제가 모르긴 몰라도 여기 광명 민원 해결해 달라고 전화가 빗발칠 겁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을 두고 여유를 두고 좀 진짜로 접근성도 좋고 그다음에 꼭 해야 할 곳에다가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대안으로 이지석 위원님도 말씀드렸고 저기 소하동에 문화공원 조성하잖아요. 그리고 또 이번에 일부조례개정안도 있지만 물론 17일에 다시 하기로 했지만 그런 걸 검토를 해서 조금 반납할 건 반납하고, 과감하게.

그래서 행정을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이해하셨죠?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