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이게 성과지표가 형식적이라는 얘기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다른 거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성과지표의 달성 현황이라는 게 형식적이라는 게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봤을 때 최대치가 1500만 원이라는 데 정해져 있어, 그런데 2022년도에는 목표가 66이야 그런데 실적이 66이라 100% 됐어. 그러면 2023년도에도 최소한 70 정도로 실적을 잡았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개념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과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린 집수리 사업이 아까 말씀하신 건 “신청한 주민들이 많아져서 지원 가능한 호수가 증가하여 실적이 초과 달성” 이렇게 하셨어요. 그 말이 안 맞잖아요. 제가 봤을 때 이런 거를 했을 때는 초과 달성 이런 걸로 해서만 잡지 말고 정확한 예상 가구 수치를 따져서 목표를 세워서 이런 걸 했다고 그래야지.
지금 수치상으로 볼 때, 과장님 생각을 해 보세요. 내가 2022년도에는 66으로 잡았다가 2023년도에는 40으로 잡아서 152%라고 그러면 일반적인 사람이 보더라도 ‘목표 달성치를 높이려고 했네’ 느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성과지표를 하실 적에도 처음으로 목표 수치를 만약에 했을 때도 예상 가구 수라든지 이런 걸 다 따져서 이렇게 잡았으면 최소한 예를 들어서 70가구 정도로 잡았다 그러면 80몇 퍼센트 아니면 90퍼센트 그렇게 해서 우리가 봤을 때 굉장히 고생해서 열심히 성과 지표를 만들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전년도 2022년도에는 66인데 40으로 줄여서 152%라고 그러니까 저희들이 봤을 적에 2022년도 것이 없으면 엄청난 초과 달성을 한 거처럼 보인다 이거예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성과지표라든가 이런 거를 형식적으로 하지 마시고 좀 제발 우리가 생각하는 지원 가능 가구 수라든지 이런 걸 면밀하게 좀 따져서 목표치를 설정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목표 달성률을 표기해 주면 어떨까 그런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