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그러면 좀 아쉬운 게 이런 부분 강하게 어필하셔서 의견서에서 빼셨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거 나중에 이렇게 의견서 나오면 평생 갈 텐데. 누군가 일 잘못해서 돈 더 줬다는 게 증거로 남는 거잖아요, 그때마다 저희가 해명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분명히 담당 과에 회계과를 통해서 5월 30일까지 의견 제출하라고 그랬는데 의견이 있거나 개선 요구 사항. 이건 그 당시에 좀 더 강하게 하셔서 하셔야 될 텐데. 이게 그냥 정해져 있는 거예요.
손실 보상에 따른…. 뭐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에요,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데. “34만 6000원을 환수하는 등 예산 집행에 만전” 이거 계속 남을 텐데.
좀 아쉽네요. 하여튼 그런 부분 다시 한번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어쨌든 정원도시과 2023년에 정원박람회 등등 여러 가지 사업으로 지금 예산 보니까 한 316억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하셨어요.
그런데 올해는 그거의 3분의 1뿐이 안 되는 136억 정도 되는데 그만큼 많은 일을 하신 만큼 많은 사건들도 있었고 아까 이지석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너무 과도하게 투입되고 못 쓰고 불용된 금액들이 생각보다 적지는 않다, 한 과에 23억 정도가 남았다고 하면. 예산에 비해서 한 10% 이내이긴 하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은 좀 더 챙겨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