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대체적으로 타 부서에서도 제가 누차 지적을 많이 하였는데요. 그래도 그중에서도 우리 각 도서관이 가장 인력비 중에서는 순위로 본다면 그래도 10%대, 가장 많은 게 광명도서관이 한 17% 정도이고 대체적으로 10%대 초반의 잔액이 남겨 있네요. 어떻게 우리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런 부분 문제가 해결해 되어야 된다 그러면 다시 한번 이런 내용들 한번 점검하셔서 지금 예산은 세워 놓고 사실 쓰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년 예산할 때는 이런 부분 좀 반영을 해서 예산을 다시 한번 적절하게 세워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도서관 같은 경우는 지역서점을 통해서 바로 희망도서를 대출할 수 있고 또 상호 대차 서비스를 할 수 있고 작은도서관을 이용해서 운영하기도 하고요. 더 나아가서는 고교 학점제까지 연계해서 도서관들이 사실은 굉장히 가까이서 우리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고 계신 우리 도서관에 계신 여러분들 시민과 함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 부분이면 예산, 우리 집행 내역에 있어서 시민들과 더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또 내년 같은 경우는 지금 행정 개편이 되어서 도서관이 지역 권역별로 이렇게 바뀌고 도서관정책과가 새로 신설이 되잖아요. 그러면 그동안 했던 각 도서관에 대한 이런 내용들을 어떻게 지금 정리를 하고 계시고 도서관정책과는 어느 쪽으로 신설해서 배치가 되게 되나요?
혹시 본부장님께서…. 지금 주관 부서가 하안도서관인데요. 하여튼 마지막 가시면서 지금 행정 개편으로 이번에 실시를 못 하고 가시나요?
그래도 내용들은 어떻게 점검을 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