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상황인데, 이게 우리 상임위에서도 삭감으로 나왔는데 약간의 너무 정치적인 그런 색깔을 띠는 것도 없지 않아 있다 생각이 돼서 지금 아마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이게 자치분권 책자가 그동안 쭉 발간됐던 거라면 모르겠지만 새롭게 발간하는 거고 또 이게 진짜로 시민들한테 유용한 건지 아니면 현 시장의 그동안의 업적, 치적을 하나의 성과물로 만들어 내는 건지. 여러 가지 생각해야 될 그런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사실은.
그래서 아까 2018년도부터 한다는 거 자체를 봤을 때는 사실은 시장의 취임 시기가 2018년이잖아요. 그때부터 올해 아니면 내년까지의 시장이 해 온 발걸음을 한번 책자로 만들겠다는 그런 의도나 똑같아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물론 할 수도 있어요. 할 수도 있는데, 시기적으로 좀 논의는 돼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