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뭐 경찰관 입회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것 같은데요. 어쨌든 이게 광명시에서 이렇게 임대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시민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지금 아시겠지만 LH에서 하고 있는 임대주택은 굉장히 선호도가 높잖아요.
그런데 광명시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많이 홍보가 되면 잘못하면 기준에 정합치 않고 또 선정위원회가 없이 도시공사 내부에서 결정하게 되면 충분히 또 잡음이 생길 여지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좀 선정위원회를 마련해 두는 것도 좋겠다 싶고요.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일자리위원회에서 있을 때 그 지적 사항을 했었는데 월세를 한 달에 500씩 받으시는 분이 일자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공공 일자리를.
그래서 제가 거기에 대한 지적을 좀 강화해 달라고 했었는데 어쨌든 지금 이제 그 기준을 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이것도 철거민이나 한부모, 특히 한부모가정이나 수급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광명에 특히나. 하안동 같은 경우 굉장히 많은데 이거 정말 모호하게 하지 마시고 공정하게 위원회를 구성하든지 하셔서 심사를 정확히 할 수 있도록 조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