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학교별로 대응 매칭 사업을 1년에 한 15억 정도 세우잖아요. 그런 거 생각할 때에도 이런 내용들을 같이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보이콧한 학교들 말이에요. 그리고 다목적 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31곳 하겠다고 시에서 언론까지 해서 굉장히 대대적으로 홍보해서 시민들의 생활 체육에 대해 이바지한다는 모습을 크게 보였는데 뚜껑을 열고 보니까 10개, 15개밖에 안 연다 이런 식이잖아요.
이런 경우도 굉장히 애매한 거죠. 저는 관련된 부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교장들 찾아가든지, 교육장을 만나서는 소용도 없지만, 교장들 찾아가서라도 “공공의 시설을 시민들한테 돌려주는 데 협조해 달라. 우리가 이런 이런 부분들은 책임지겠다.” 이렇게 설득을 하고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 아까 우리 이형덕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런 노력에서 좀 부족하고 부족한 내용을 다 2억 5400을 반납한다고 하니 우리 시민들 입장, 체육 하고자 하는 배드민턴부터 많은 동호회들, 체육관 없어서 전전긍긍하고 있는 사람들 입장을 생각해 보면 행정이 좀 너무 약했다, 적극적인 행정 하지 않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