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데이터도 없이 우리가 무슨 탄소중립도시 계속 한다고 말씀만 하시고 뭔가 하는데 거기에 대한 충분한 시민들이 인식하고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의식을 가질 수 있는 홍보가 부족하다는 얘기를 우리 정영식 위원님도 하셨고 여러 위원님들이 하셨는데 실제적으로 이게 탄소 포인트 같은 경우도 이제 조금은 바꿔야 된다고 제가 엊그제 설명했을 때에도 한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개인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체들이 이거에 들어와서 단체들이 좀 학교나 어린이집이나 경로당이나 이런 데에서 단체가 좀 이렇게 움직여 주고 단체에 그런 연말에 포인트를, 우리가 1인당 10만 포인트 가져갈 수 있는 거잖아요. 단체는 조금씩 포인트를 올려서 단체 회원들이 좀 움직여서 이 단체들이 실제적으로 기후의병에 가입하고 해서 최소한 기후의병이 우리 인구의 10% 정도는 들어가야 우리가 탄소중립도시로서의 뭔가 선도적인 역할을 한다 그러지, 이제 9000명, 9416명인데 솔직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10% 이상 가입을 좀 시키셨으면 좋겠고요.
미니 태양광 보급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총 지금 이게 몇 년에 걸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