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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88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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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기대찬병원을 예를 들어서 이야기했던 것이고요. 시민체육관에서 행사가 있다고 해서 시민들이 저 시계에 대한 관심도는 높지 않을 거라고 봐요. 행사가 끝나면, 시작하면 오기 바쁘고 끝나면 가기 바쁜 곳인데 이왕 이렇게 기후에 대한 위기의식을 갖게 하려면, 행동으로 옮기게 하려면 눈에 잘 보이는 곳에 하셔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저렇게 시계만 설치해 놓다 보니 담당 공무원이 바뀌면 공무원도 왜 저기에 설치했는지도 잘 모르고 그러니 그걸 현수막으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예를 들어서 옆에가 무슨 광고 모니터처럼 그 기후위기시계에 대해 왜 이게 설치돼 있는지, 무슨 역할을 하는지, 광고 LED 조명판 이런 거라도 있으면 모르겠지만 이게 일시적인 것밖에 안 된다는 거죠, 제가 볼 때는. 그 위치를 조금 더 목적에 맞게 위치를 좀 선정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그리고 이거 설치 후에 시민들한테 어떻게 홍보를 계속 하시려고 계획을 하셨어요?

난 어떻게 저걸 해서 이 시민들이 기후에 대한 위기의식을 어떻게 갖게 해야 되겠다, 이 시계가 뭔지를 시민들이 무의식중에라도 버스 타고 가든 자가용을 운전하든 보고 이해할 수 있게 어떻게 하시려고 계획을 하셨었죠?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