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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89회 제1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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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를 들어서 10년, 20년, 30년 사시는 분하고, 저도 소하동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거기에 토백이들이 보통…. 표현이 좀 토백이라고 하면 그렇고 토박이라고 그러죠, 원래. 오래되신 분들, 장기 거주하신 분들이 보통 30년 사신 분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이 이야기하시는 그런 지역 상황, 누구보다 인지할 수 있는 것?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아요, 거주 기간이 많다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거기 5년 정도 거주하면서, 원래 이게 봉사활동을 광명시에서 계속하다가 예를 들어 광명동에 살다가 소하동을 가도 그분들은 그런 봉사활동을 하신 분들이 계속하거든요.

요즘 봉사활동 인구들이 젊은 층은 별로 없어요. 특히 저는 적십자도 보면 젊은 층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지금.

쉽게 이야기하면 수당을 주는 쪽에는 젊은 층이 많이 몰리고 수당을 주지 않는 데는 안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적십자 활동 이렇게 하신 분들은 속속들이 많이 압니다, 그분들이 오히려. 그러니까 저는 연수에 더 많은 것을 비중을 두기보다는 봉사활동을 얼마만큼 했느냐.

나쁘게 이야기하면 봉사 시간 2시간 하고 4시간 올릴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분들은 실제적으로 움직이는 것이지, 전혀 봉사활동을 하지 않고 봉사 시간을 무턱대고 해 주고 그러지 않습니다, 요즘, 투명해져서. 옆에서 시민들이 다 지켜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봉사 시간을 뭐 500시간이든 1000시간이든 올리시든가, 그런 걸 감안하신다면. 그렇게 하시고 거주 기간은 저는 그렇게까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그렇게 생각하면 거주 기간에 점수 비중을 더 많이 줘야지,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러니까 이거는 심사 기준표는 이게 지금 몇 년이 됐는지 모르겠는데 반드시 좀 바꿀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