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한 게 봉사활동이라고 봐요. 봉사활동은 금전적, 시간적으로도 다 희생을 하는 거거든요. 진정으로 마음에 우러나서 봉사를 하는 건데 봉사 점수의 시간이 너무 적어요.
이거 진짜 개선했으면 좋겠다. 제가 몇 번 개인적으로 의견을 좀 했는데도 아직까지도 개선이 안 되더라고요, 보니까. 거주 기간 20점 이렇게 하지 말고, 제 의견인데, 거주 기간 15점, 직장 여부 15점, 상훈 5점, 봉사활동 15점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100시간 이상에 이게 5년 이내 활동이거든요.
저는 굉장히 미미하다고 봐요, 이거는. 그래서 봉사활동의 점수를 좀 높여서 이렇게 다시 좀 기준표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봉사활동을 하신 분들한테 이런 기회도 주고 그래야지.
그러기 때문에 자꾸 누구의 힘으로 됐니 안 됐니 불만이 그래서 나오는 거거든요. 아예 그냥 봉사활동 점수를 20점으로 높이시든가. 이건 좀 기준이 될 필요성이 있다.
여기 통장 위촉을 보면 굉장히 뭐, 있잖아요. 주민의 신망이 두터운 사람 중에 위촉하고 책임감이 확고하고 주민을 지도할 능력이 있고. 이거 심사위원들이 확인할 수 없어요.
평상시에 이분이 봉사활동을 얼마만큼 했냐 하는 것은 이게 저는 다 통장 위촉 사유에 포함이 돼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좀 심사 기준표를 하루빨리 다시 개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의향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