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일례를 들어서 테니스 같은 경우에 보면 예약을 하잖아요. 예약을 하면 내가 광명시민이기 때문에 내가 예약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막상 그 날짜에, 내일 내가 토요일 날 예약을 해서 가는데 막상 가 보면 관내 사람은 한 사람이고 관외 사람이 한 세 사람 네 사람 이렇게 돼요, 한 코트를 할 때.
이렇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하죠? 왜냐하면 이게 민원이 들어왔거든요. 실제적으로 내가 예약을 했어요, 관내 사람이기 때문에 우선 적용이 돼서.
그런데 관내 사람은 한 사람이야. 나머지는 세 사람 네 사람 같은 코트에서 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다 관외 사람이라는 거죠.
그래서 막상 우리가 시민들이 가서 칠 때 보면 다 모르는 사람이야, 관외 사람이야. 이런 식으로 해서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얘기가 어떻게 되냐 하면 다른 시에서는 어떻게 갔냐 하면 “같은 동반자도 몇 프로 이상이어야, 관내의 사람이 몇 프로 이상이어야지만 이 코트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 4명이 치고 1명이 관내 사람이면 3명이 관외 사람이잖아요.
이건 포지션이 너무 많으니 적어도 관내 사람을 세 사람을 주고 관외 사람을 한 사람 이거는 좀 이해를 하겠다. 하지만 지금 관내 사람이 하나고 관외 사람이 세 사람 치면 관외 사람이 치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이런 거에 만약에 바꾸려면 우리 시 의회에서 조례도 뭐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규칙으로 그냥 사용해서 변경이 가능한 건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