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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289회 제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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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충분히 그런 부분은 알겠고 어쨌든 저희가 대기업의 인지도나 플랫폼이나 홍보들을 저희가 절대 따라갈 수 없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이유는 어쨌든 공공의 영역에서 일부는 책임져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시행한 거고 그거를 광명시에서 동참하는 거예요. 그런데 공공의 영역에서 생각을 해야지 이게 일반 사기업의 논리로 생각하시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 때문에 한번 그런 부분을 좀 더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드린 거고요. 그렇게 따지면 폐업 소상공인도 작년에, 아까 얘기했지만 20몇 프로뿐이 안 하고 올해는 뭐 한 20%도 채 안 되는…. 당장 내년에 일몰 사업으로 해야 되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하려는 이유는 어쨌든 공공에서 역할이 있으니까 한두 개 업소라도 우리 시가 시민들을 위해서, 소상공인을 위해서 좀 더 챙겨 주려고 하는 사업들인 거잖아요. 이것도 축소하더라도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느 정도 영위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작년에 이제 질의했던 것 중에 착한가격업소 관련해서 홍보 및 이런 오프라인에서 마케팅을 좀 많이 해 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실제로 그 추진 결과를 보니까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기획‧운영을 하셨다고 하셨어요, 1개 업소씩 해서.

그러면 38개 업체를 통해서 매달 주 단위로 이렇게 하신 거예요, 어떻게 하신 거예요? 실제로 어떻게 운영을 하셨고 그거에 따른 결과 및 효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