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여기 포인트 적립을 하는 걸 보니까 참 이게 형식에 머무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이 포인트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이 탄소중립을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걸 통해서 실천을 하자. 그리고 그걸 통해서 포인트를 받아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자는 두 가지 내용이 있을 텐데요.
걷기나 텀블러를 사용을 하거나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 포인트 적립한 거는 제가 보니까 굉장히 쉽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실질적으로 이 목적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이 사람들이 여기가 아닌, 포인트가 아닌 다른 현장에서도 포인트가 아니더라도 실천을 목적으로 할 수 있게끔 우리 시에서도 좀 이런 부분에 대한 행동 실천, 현장 실천 이거를 교육을 통해서 좀 해 줘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다시 한번 좀 말씀을 드려 봤고요. 만약에 지금 그래도 여기 가까운 곳에는 이렇게 기기가 설치돼 있으면 누구나 이렇게 쉽게 접근해서 할 수 있지만 진짜 일반 가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분리수거나 이런 부분에 실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포인트 혜택에서는 굉장히 거리감이 있다.
이런 부분들도 한번 감안을 하셔서 일반 시민들이 정말 더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한번 예산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다 그러면 이것도 결국은 실천과 병행해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다시 한번 좀 드려봅니다. 어떻게 하세요? 우리 가까이 있는 사람들만 이거를 지금 우리가 할 것인지, 일반 시민들도 이런 혜택을 받아야 되지 않겠냐는 그런 의도에서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