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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89회 제3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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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거기 횡단보도를 없애야 돼요, 그러려면. 지하도 아니면 못 건너가게 만들어야 지하도로 가는 거지. 그 횡단보도 위에다 놔두고 지하도 파서 40몇 억을 하겠다.

어느 어린이가 엄마가 없는데, 엄마가 손잡고 가면 지하로 내려가겠죠. 비 올 때는 내려갈 수도 있어요. 그런데 누가 내려가겠어요, 거기를.

횡단보도로 바로 건너가지.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좀 심각하게 생각을 하셔서 좀 고민하고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푸르지오하고, 강력하고요, 푸르지오가 반대하는 게.

양지마을도 반대하고 그리고 거기 푸르지오 앞으로 나오는 통로도 어린이 안전하고 또, 또 가야 돼요, 가다가 또 건너야 돼요, 신호를. 그건 안전한 통로가 아니거든요. 양지마을 쪽으로 아예 거기서 나오면 몰라도.

그래서 이런 거는 좀 심각하게 생각하셔서 계속 추진하고 일부 추진하고 있다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토론을 갖든가 전문가들하고 뭐 어떤 방법을 찾으셔서, 더 이상 추진하면 안 될 사업 같으면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어요? 지금 거기에서 저기 신안산선 역 있는 데까지, 호반 앞에까지 지하도를 뚫어 달라는 거예요, 양지마을에서는. 밤늦게 여성들이 11시에 예를 들어서 지하철을 타고 와서 그 긴 지하도를 걸어가겠습니까, 지상으로 걸어가면 안전한데.

그러니까 이게 보면 주민들의 갈등을 만들어 내는 거거든요. 빨리 마무리를 하셔야 돼, 계속 가지고 계실 게 아니고. 그러니까 이건 뭐 과장님 책임이 아닌데 과장님이 전체적으로 저희들한테 이야기하신 건데,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