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어쨌든 이게 공공기관에 있는 부분은 좀 관리가 되겠지만 공공기관이 아닌 부분들이 있잖아요. 좀 약간 외진 곳에 있다든가 이런 경우는 자동심장충격기가 패드를 여러 번 사용할 수 없는 거 아시잖아요. 그리고 건전지가, 배터리가 소모되면 쓸 수 없는 거고 이런 부분을 실제적으로 실태 점검을 하셔야 되는데 좋은 사례로 평택시 같은 경우에는 시민명예감사관들이 자체적으로 실태 조사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배터리라든가 패드 같은 부분에 대한 고쳐야 될 부분에 대해서 하는데 우리 광명시 같은 경우에도 아까 과장님 담당은 아니지만 자살예방센터의 생명지킴이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하고 조금 업무 협약을 하면 충분히 이거 우리 115대인데 32개소 정도 되니까 충분히 이거를, 예를 들어서 분기별로 한 번 정도만 더 점검을 해 준다고 그래도 이게 응급하게 써야 되는데 패드가 안 붙는다든가 배터리가 없어서 이 기계가 작동을 안 한다 그러면 결국은 있으나 마나 한 그런 기계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정확하게 실태 점검을 분기별로 꼭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