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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289회 제7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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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린 내용의 취지는 광명에 도서관이 많아서 시민들이 접근 편하고 다 좋아. 그런데 어디 가나 똑같은 도서관이거든요. 어디에 좀 전문적이거나 좀 주제가 있는 주제 전문이랄지 특성화돼 있는 일부 그런 게 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70% 정도는 일반 도서관의 역할을 똑같이 해야 하는데 30% 정도의 역할만큼은 특성화돼 있으면 좋겠다. 예전에는 예로 이런 게 있었어요.

철산도서관 같은 경우는 어린이 영어 전문 특성화가 좀 되고 있었고요. 하안도서관 같은 경우는 취업, 그다음에 공무원 시험들 합격해서 들어온 데들도 많고 취업이나 자격증에 관한 내용이 좀 특성화가 돼 있었고, 예전에. 그다음에 광명도서관 같은 경우는 논문이나 이렇게 발표 주제 이런 쪽에 특성화가 좀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흐지부지, 하려고 하다가. 그래서 장서를 구입할 때에도 비중을 문학 쪽이나 철학 쪽이나 이렇게 비중을 맞춰서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제 도서관이 2개가 더 새로 생기는 거잖아요, 일직하고 광명3동.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생기면 과장님이 어떻게 도서관을 좀 차별화되거나 주제 전문이거나 특성화되거나 이런 내용의 구상을 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