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중의 25%를 시에서 담당하는 부분인데 지금 안성환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제가 작년에, 재작년이구나. 재작년에 학부모님들과 간담회를 열었었는데 실제적으로 모든 권한은 학교에 있어요. 일부 학교들은 그래서 교복 대신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집업을 활동복으로 하는 학교도 있고 교복에 관련된 부분은 예산 25% 지원해 주는 게 실제적으로 다른데 어쨌든 우리 안성환 위원님이 지적했던 부분같이 많은 업체들이 좀 참여해서 다양한 이렇게 선택권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교육청과 잘 협의하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우리가 교육 쪽으로 시에서 많은 지원들을 하고 있고 생존수영부터 교복뿐 아니라 입학축하금, 많은 부분들이 지원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최근 우리가 자해 학생이 작년도보다 29%가 늘었다는 보도가 있고요. 경기도 학교 19%가 위기 학생의 즉각 상담이 어렵다는 이런 보도 자료가 나와 있는데 실제적으로 광명시의 46개 학교 중에 상담교사나 상담사가 없는 학교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