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게 너무 많아. 수영도 우리가 돈 주고 나서 핸들링을 전혀 못 하잖아요. 예전에 우리 국장님 교육청소년과 과장 있을 때 제가 여쭤봤을 것 같아요.
생존수영의 기준이 뭡니까 그렇게 물어봤을 것 같아요. 지금도 기준 없죠? 10분 이상 떠 있는 게 생존수영인가요?
그런 기준 없잖아요. 그런 것 만들어야 되는데. 10미터 가는 게 생존수영의 기준인지 이런 것도 없잖아요.
돈만 지원하고 아무것도 없는 거야, 그냥. 그래서 그때 답을 뭐라고 하셨냐 하면 “물에서 두려움을 갖지 않는 것.”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속기록 한번 찾아보세요.
그 말도 틀린 말은 아니죠. 그렇지만 생존수영의 기본적인 부분의 개념 정리는 하고 시에서도 개입해서, 그때 현장에 다 갔다 오셨어요, 그 뒤로. 제가 행정감사에서 엄청 질타해서.
기억나시는가 몰라. 한 5, 6년 전 일 같아. 교복이 지금 참고로 아시다시피 광명 관내에 한 7개 정도 업체가 있대요.
그래서 교복에 대한 내용에 품질이나 가격 담합 때문에 질타를 많이 하는데 학교장이 선정할 때 그렇게 한 데를 선정하지 않았나 봐요. 그리고 입찰을 들어오지를 않아버리는 거지, 담합을 해서.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나중에는 학교에서 필요하니까 수의계약을 해야 되는 입장이 되니까 수의계약을 하게 되면 단가가 더 올라가고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되잖아요. 그리고 교복을 보면은 상의가 뭐 1만 원, 2만 원밖에 안 돼요, 상의가 제일 비싸야 되는데. 왜 그런 줄 아세요?
그거 원가 구성을 그렇게 해 놨어요. 상의가 제일 비싸야 되는데 상의는 한 번 사고 안 사잖아. 바지 같은 거 두 벌, 세 벌씩 하잖아요.
그런데 바지 가액이 더 비싼 거야, 상의보다. 어떤 게 더 비싸야 맞겠어요? 그런 것들 개입해서 얘기할 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