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면 2020년인가 2021년인가 전동 킥보드가 한꺼번에 확 도로에 나왔을 때 엄청난 혼란이 생겼거든요. 그런데 서로 간에 부서에서 도로과도 아니다 교통과도 아니다 이렇게 핑퐁을 했었어요. 그러다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도로과에서 맡게 됐는데 이런 걸로 인해서 시민들의 불편이 생기는 거죠.
그러면 소통관에서는 선제적으로 그런 내용들을 생각해야죠, 앞으로 예상되는 게. 다른 지자체를 보니까 바이오특화단지를 만든다, 반도체특화단지를 만든다 이런 식으로 해서 선제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필요한 공모와 예산 사업들을 따 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반대로 하면 A 부서도 싫고 B 부서도 서로 안 맡으려고 하는 사람들인데 소극적으로 행정을 하는데 공모 사업이 있거나 무슨 있을 때 하겠어요? 그러지 않겠죠. 해 주는 것도 싫어할 텐데, 부서에서는.
소통관이 그런 역할도 소통을 해 주는 공공갈등의 선제적인 대응. 이게 앞으로 광명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뿐만 아니라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이런 사업에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지 않고 진행되고 있는 과정 중에 이제 갈등 생기는 것만 해결하려고 하면 맨날 뒷북치는 행정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다른 지자체 보세요. 내가 검색해서 출력해 보니까 안양시, 시흥시, 안산시 이런 데들은 다 선제적으로 이런 내용들을 해요. 미래의 먹거리를 챙기기 위해서 부서 간에 미리 조정을 해서 선제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참고하셔 보세요, 제가 지금 불러 준 데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