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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90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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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뭐 요즘 여러 가지로 이렇게 민원 때문에 가장 공무원들이 힘든데 소통관 이쪽이 정말 더 힘든 부서 중의 하나라고 보고 있고요. 아까 협박성 일방적 주장으로 인해서 심적인 고통, 정신적인 불안정 이런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요즘 너무 좀 세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더 좋으신 시민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시가 잘나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충분히 제가 그 마음을 제가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제일 고생이 많으시다는 것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 중에 어쨌든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셨지만 많은 돈을 들여서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신 세 분을 포함해서 교육 과정을 이수하신 분들을 통해서 뭘 하나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시민소통관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예를 들자면 뭐 광명시 통합 교육팀이랄지 통합 소통 교육팀이랄지 대응팀이랄지. 거기 목적 사항에 공공갈등 영향 분석.

우리 조례에 있잖아요, 그게. 그다음에 예방. 요즘 공동주택이 또 갈등이 굉장히 많아요.

이런 것들을 전부 거기에서 담당하고 교육하고 매뉴얼 만들고 이런 거 할 수 있는 팀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직소 처리 현황을 보니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도덕산 출렁다리 광명 국영으로 지정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불가라고 했어요, 처리 불가. 그런데 이게 시민의 제안 사항인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처리가 됐을까 싶기도 하고.

이게 정책기획과에서 광명시 주요 정책 발전 방향 및 브랜드 개발 연구 용역에 보면 4대 사안이 48.2%로 1위, 광명스피돔 38.2로 2위가 됐고요, 도덕산 출렁다리가 27.0이에요, 3위로 채택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됐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는데.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