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종오 위원입니다. 금방 김정미 위원님께서 좀 거시적인 차원에서 관광 개발을 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광명이라는 지역의 특수성이 사실은 땅이 좁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자원이 부족한 건 사실이에요. 그중의 또 하나가 관광 자원도 부족하죠. 우리가 뭐 특별히 개발할 만한 그런 관광지들이 많지 않은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기존에 있던 그런 관광지를 어떻게 또 잘 이용해서 그 가치를 존중하고 시민들한테 또는 전국에 알리느냐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쪽으로만 하면 안 되고요. 어쨌든 미시적으로 볼 건 미시적으로 보고 또 거시적으로 볼 때는 거시적으로 봐서 투 트랙으로 나가는 것이 옳지 않은가.
김정미 위원 말씀처럼 거시적인 차원에서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은 개발을 하고 현재 진행 중인 그런 관광 상품이라든지 이런 것도 좀 정확하게 잘 진행해서 전진해 나가는 것도 옳지 않은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몇 가지 좀 묻도록 하겠습니다. 관광해설사가 2023년도, 2024년도 31명, 30명, 이렇게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지금 어권별로 해서 영어, 중국어, 태국어, 수어 해서 5명이 근무하고 있잖아요.
이 인원들이 그 30명 안에 포함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