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미 의원 발언
위원 이게 2020년도에 우리가 제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제정만 해 놓고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아무것도 안 하셨어요. 그런데 안 한 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관광의 추세가 지역에 있는 그런 자원보다는 이런 식으로 이색적인 특강 해서 회의를 연다든가 아니면 포상 관광, 전시, 박람회,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산업들이 많이 뜨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2023년 6월 달일 건데요. “경기도, 소규모 회의 최대 300만 원 지원… 시군 마이스 산업 키운다” 이런 게 있어요. 이거 보세요.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냐 하면 지금…. 2019년도에, 2019년 11월 15일 자 “광명동굴, 국내 ‘매력 있는 MICE 장소’ 30곳에 선정” 이렇게 돼 있어요. “경기도 광명시는 광명동굴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9년 코리아 유니크 베뉴(unique venue) 30선에 선정됐다고 발표됐다.” 또 한 가지.
이거는 2022년 11월 24일 자 광명시민신문이에요. 이거 보세요. 보이나요? “경기도, 지역 이색 회의 명소 ‘마이스 체험 우수 프로그램’ 16개 선정” 여기가 어디인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