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제 말씀이 나와서 제가 먼저 좀 말씀드려야 되겠네. 직원들의 눈에 띄는 곳에 잘 안 가고 싶죠. 사실 직무 과정에서 옆 동료가 민원인한테 당하는 걸 봤을 때는 그냥 떳떳이 갈 수 있어요.
그런데 직무와 가정 문제와 결합될 수도 있거든요. 회사 일 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회사 일 플러스 가정까지 더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게 직장 내의 그런 위치에 돼 있는 거에서 제가 상당히 부정적이에요. 그런 거는 그냥 숨기고 싶어 하는 것도 있거든요.
조용히 가서 상담받고 싶은 이런 게 있어요. 그런데 제가 오늘 아침에 거기를 들어가 보니까 하고 싶은 이야기도 안 하게 생겼어, 들어가 보니까. 너무 답답해요.
저는 예전에 안기부 가서 조사 안 받아 봐서 모르겠는데 그런 생각이 딱 들었어요. 내가 들어가서 보면서 너무 답답하다. 조금 이따 다른 거 말씀드릴 텐데.
그래서 최소한 안 되더라도, 여기는 지금 가족까지 하시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시청 직원 전체 직원의 가족까지도. 그러면 최소한 안 돼도 위치를…. 일자리센터 있죠?
일자리센터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