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고 사항에 보면 42번 784페이지 광명역세권 안전통학로 지하보도 조성 현황 이것은 제가 매번 회의 때마다 말씀을 드려서 어느 정도 과장님 귀에 딱쟁이가 앉을 정도로 됐을 것 같고요. 우리 팀장님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것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것은 그만큼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을 위한 사항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짚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실제로 자료 제출한 사항을 보면 2022년부터 민선 8기 공약 사항으로 진행을 해 왔어요. 그래서 처음에 공약 사항집 보면 역세권 안전통학로를 위한 시민 합의 추진을 통해서 초등학교, 중학교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자고 한 거고 '23년에 실시 설계를 해서 '25년까지 준공까지 목표로 했습니다. 올해 '25년 말이고 그런데 아직까지 실시 설계 완료도 못 했고 그런데 그 사항들을 보면 저희가 이 문제가 처음에 야기됐던 게 2016년 그 당시 거의 10년 전이죠. 2018년부터 역세권에 주민들이 입주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 8차선 도로로 통행을 하다 보니까 아이들의 통학 안전이 굉장히 우려된다고 해서 시민분들이 민원도 해 주시고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설치하는 부분으로 가져가고 있는데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인해서 아직까지 시행이 못 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2021년도에 본 위원이 시정 질문을 통해서 시민 공론장을 열어 달라, 시민 합의체를 통해서 어쨌든 여러 가지 문제를 공론화위원회에서 다뤄 달라고 해서 공론화위원회 1호 안건이었어요. 공론화위원회가 2021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해서 여섯 차례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협의안을 가져와서 그 당시에 보니까 이런 식으로 시민 합의 해서 다 사인을 하셨더라고요. 다 사인을 해서 여섯 차례 합의문 및 의결 및 서명을 통해 빛가온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개선을 위한 시민 합의회의 시민 합의문을 결정한다고까지 의견을 다 내셨어요.
그 당시에 참여하신 분들 사인하신 분들이 다 있고. 그런데 그 이후에 실질적으로 통학로 조성을 하기 위해서 다시 민관공동기획단도 구성하셔서 다섯 차례, 5차 회의까지 하셨는데 결론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죠. 이것에 대한 대책은 지난번에 얘기하신 “실질적으로 지하보도 개설이 어려우니 안전 통학을 위해서 어린이 부분에 안전시설물을 추가하겠다.”가 현재로서의 대책이신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