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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290회 제5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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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021년도 신문에 보면 “굴릴수록 적자, 지자체들 접는다. 위기의 공공자전거” 이렇게 지금 나와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오랫동안 모든 지자체에서 다 시행을 해 봤는데 이미 효과가 없고 적자만 계속 불어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또 다른 데 보면 2023년도 12월 27일에 수원시 ‘타조’가 작년도 12월 27일로 접었어요. 왜냐하면 적자만 되고 별로 효율성이 없다는 거죠. 그다음에 올해 수원, 안산 그다음에 고양시, 마찬가지로 사업을 포기했어요.

그렇죠? 이미 다 시행했던 그런 곳이에요. 이게 벌써 몇 년 정도 했겠죠.

또 보면 서울시 같은 경우는 지금은 하고 있지마는 매년 적자가 100억이래요. 목적이 탄소중립이라든지 복지 정책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과연 이렇게 많은 지자체가 이것을 포기하고 이제는 안 하는데 우리는 결국은 뒷북치는 셈이죠. 늦게 이것을 시작해서 이것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