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결핵 환자들이 우리나라 여기뿐만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늘고 있어요. 어쨌든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은 국가 차원에서 정말 해야 된다고 봅니다, 강하게 좀. 그런데 광명도 마찬가지로 줄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좀 이렇게 복지관에 연세 드신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시잖아요. 그분들이 자기 몸이 약해서 그런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감기 기운이 있고 오래 가도. 그러니까 홍보도 많이 하시고 그런 데 한번 가서 건의도 해 주시고요.
제가 광명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까, 아까 안성환 위원님 어떤 걸 지적을 한번 하셨는데. 다른 데보다 조금 더 우리가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거 뭐 어디라고는 이야기 않겠는데 보면 다른 데는 Q&A로 해서 계절적인 유행병, 유행 감염병, 이래서 홍역이 됐든 풍진이 됐든 파상풍이 됐든 계절대로 누르면 딱 그 유행하는 병명들이 다 나와요.
그래서 그걸 딱 누르면 Q&A로 다 돼 있어요, 자세하게. 그 병이 무슨 병인가부터 시작해서 증상은 어떻고 어떻게 치료해야 되고 어떻게 쫙 나와 있어요, 눌러 보면. 제가 여기 그거 캡처를 해 왔는데 너무 잘 나와 있는 거예요.
사계절 다 나오는 병명도 Q&A로 다 해 놨어요. 그래서 그거하고 그다음에 건강 정보도 마찬가지로 세세하게 이렇게 해 놨더라고요. 누가 홈페이지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마는 또 시민들이, 관심 있는 분들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봤을 때 역시 광명은 시민들 관심이 많구나, 다양한 정보들을 다 제공하고 있구나 느낄 수 있도록 조금 더….
인원은 적은데 할 일은 많습니다, 공무원들이 지금. 또 요구 사항이 국민들이 굉장히 가면 갈수록 많아집니다. 정원은 한계가 돼 있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거 제가 너무 잘 알고요.
조금씩 더 신경을 써서 같이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