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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90회 제6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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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거 코로나 때 참 느낀 건데 대단히 필요하더라고요. 저도 잘 몰라서 저희 딸이 코로나가 늦게 발견이 됐는데 저도 심야 약국이 있는지 몰랐어요. 누가 알려줘서 저기 하안동 거기 있더라고, 보니까.

그런데 이런 거를 좀 적극적으로 나서실 필요가 있어요, 시민들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가 사업비를 좀 늘리더라도 또 사업비 가서 설명도 해 드리고 “이렇게 보조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몇 군데를 꼭 늘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광명이 최소한 네 군데는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권역별로. 그러면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지원을 하겠습니다.

좀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하셔야지, 맹목적으로 가서 해 달라고 하면 안 돼요. 여기는 물론 보조금이 있는데 작년에 3450만 원 또 1800만 원 이렇게 나갔는데. 올해 보니까, 이게 2024년도구나.

그런데 400만 원은 너무 적지 않나요, 이게? 어떻게 이렇게 적지? 사업비가 총 800만 원인데 올해 거 보니까, 밑에 거 보니까 450만 원이 집행이 됐네요.

그런데 이렇게 적어요? 이건 왜 이렇게 적어요, 금액이?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