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실제적으로 세종시 같은 경우는 시민들의 설문 조사를 받아서 보건 의료 전반에 대한 시민들에 대한 설문 조사를 받았고요. 그래서 한 30문항 정도 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이 보건 의료 계획을 수립했더라고요. 그것도 상당히 좋은 게 하나의 선례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도 이런 거 세울 때, 물론 우리보다 더 전문가시고 더 잘 알겠지만 시민들이 이렇게 필요로 하는 부분은 우리도 하기 전에 설문 조사라든가 이런 걸 좀 받아서 시민들의 의견도 좀 이 계획서에 넣었으면 좋겠고 실제로 이거에 대해 최우수상을 받으신 지자체를 보니까, 익산시 같은 경우도 그렇고 다른 데 보니까 이렇게 출산에 관련된 정책들을 이렇게 넣었고 그게 연계성 있게 이 계획을 잘 세웠다고 했고요.
익산시 같은 경우는 현재 우리 추진하는 사업을 통합건강정책협의체라는 걸 구성해서 추진 사업을 그 정책협의체와 함께 나누는 그런 과정도 있고 지역건강협의체라고 해서 시민들과 단체들이 함께하는 그런 협의체를 만들어서 지역 주민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질 향상을, 보건소도 하지만 시민들과 주민들과 함께 이렇게 하는 그런 모습들이 보여져서 최우수 보건 의료 계획서를 작성하는, 수상한 지자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광명시도 지역 주민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서도 또 이렇게 지역 주민들의 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부분도 많지만 이런 계획서를 세울 때는 우리가 2026년까지니까 한 2년 후면 다시 또 이거 세워야 되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좀 다른 지자체의 예를 들어서 우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의료 계획을 수립하면 어떨까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