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게 바로 접근을 하면 쉽지 않을 거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목표를 잘, 의미를 잘 둬야 된다고 보거든요. 어느 정도, 그때는 안 되더라도 시간이 좀 지나면 어떻게 잘 접근하시든가 해서 “그때 어떤 그런 불안한 게 있었나요.”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해야만 우리 아들이, 우리 신랑이 실직을 사실은 해서 굉장히 고민도 하고 이런 변화들이 있어서 생활 능력이 없다 보니 굉장히 고민도 많이 하고 우울하고 이런 것들이 있었다.
그러면 우리가 그런 데이터를 지금…. 이 인원이 몇 명이야, 2023년도에 59명인데 59명의 데이터를 뽑아 보면 실제적으로 실직에 대한 이런 것들이 많았다. 그러면 가서 보고하시면 되잖아요.
시장님한테 보고를 하든 “이거 일자리하고 연계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같이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다.” 우리도 데이터를 가지고 가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걸 좀 해 주시라는 거고.
그다음에 유족에 대한 것들이, 유족들이 이 사고 일어나고 나면 우울증, 불면증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