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설진서 의원 발언
무슨 행사를 하면 의미 있게 나무 한 그루 심고 “나무와 같이 성장하는 새내기 공무원들” 이렇게 해서 거기에 시장님과 함께 이렇게 해서 한 그루 심어 놓고 좀 의미 있게 이렇게 하면 좋은데 앞으로 새내기 공무원들 들어올 때마다 저거 해야 되잖아요. 해야 돼요, 말아야 돼요? 그럼 얻다 갖다가 다 심어요.
뭔가 생각을 하고 해야 되는데 저것은 예산 낭비잖아요. 보여 주기 식 행정 아닙니까, 저게 바로. 저거 시장님 어떻게 보면 욕먹이는 행동이에요.
시민들이 보시고 저한테 전화가 왔다면 많은 분들이 보셨다는 얘기거든, 저 얘기가. 그래서 제가 또 기사를 한번 찾아봤어요. 기사 한번 보실게요.
신문에 아주 이런 지적을 제 마음같이 지적을 하셨단 말이에요. 여기 큰 틀을 보면 “이러니 떠나지…. 새내기 공무원 나무 자기 이름으로 도배한 ‘광명시장’” 여기 보니까 또 광명시장 또 욕먹이는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광명사 정원도시과 ‘시장이 악수하고 격려…. 젊은 공직자 자부심 높이려 한 행사’” 비판하죠? 그다음에 “시민들 ‘정신 나간 정치인’ 격양….
시대착오적인 수직적 관료 문화 없애야 한다.” 이런 내용들 그런 내용이 많이 있어요. 이거 제가 다 읽고 싶은데, 핵심 이해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