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얘기가 조금 달라지는 거죠. 2025년 예산에 올렸으면 제가 삭감하겠다는 취지로 얘기를 한 건데, 2025년 예산을 못 봤지만. 평생학습과 평생교육의 그 취지와 목적, 가치를 따라가야 될 상황에서 지금 상황에서 트렌드가 탄소중립이다 해서 평생학습에서 그걸 갖다가 잡아 넣어서 프로그램에 집어넣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거죠.
순수성을 완전히 해치는 거고 또 탄소중립은 그동안 아까 말하신 오피니언 리더급이나 지도자 있는 사람들한테 그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했겠지만 필드에 나가서 보셨으면 완전히 얘기가 달랐을 거예요. 제가 가서 현장에서 보면 그 받았던 사람들이 두 번, 세 번, 네 번 받아서 다 중복돼서 받아요. 저는 평생학습본부에서 이 내용 부분에 대해서 현장을 읽지 못하고 기획적으로 만들었던 것 같은데 이런 사업들 취지에 맞지 않는 건 앞으로 해서는 안 된다, 평생학습에다가 선택과 집중을 해서 가야 된다, 이 말을 지적하고 싶었는데 어떻든 2025년에는 사업을 반영 안 한다고 했고 2023년, 2024년 4200만 원, 2100만 원 했던 부분은 하나의 어떤 모험성이고 하나의, 뭐라고 해야 될까요, 이벤트성이라고 간주될 사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