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보면 어쨌든 교육에 대한 일관성도 있어야 될 거고 지속성도 있어야 될 거고, 지금은 각기 각기 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노인복지관에서 이번에 예산을 반영했다고 제가 그렇게 들었는데 이게 오면 교육 계획도 좀 같이 가는 게 나아요, 따로따로 가는 것보다. 그래서 이제 복지관이나 경로당에 가면서 교육을 이렇게 하는 방법으로 할 건데.
하여튼 살아 있는 교육이 돼야 되거든요,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교육. 저희 어머니가 지금 89세입니다. 89세인데, 제가 가서 계속 한 30분을 카톡 하는 걸 가르쳐 드렸는데 거기서 연습시키고 막 이렇게 했더니 그거 가지고 계시니까 이제 되는 거예요.
저한테도 카톡이 와요, 자주, 우리 어머니는. 그러니까 이왕 하신 김에 정말 애들한테 갑자기 카톡도 하나 보내시고 이렇게 하면 되게 자녀분도 좋잖아요. ‘역시 우리 광명시에서 이런 교육을 해 주니까 정말 좋구나.’ 이렇게.
또 ‘어머니 참 건강하게 잘 계시네.’ 멀리 계시면 안부도 알 수 있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저거 보시면 다른 데는 저렇게 연습을 직접 해요, 저렇게 기계를 놓고. 그리고 식당 같은 데 가면 직접 우리가 밥을 사 드릴 수는 없잖아요, 그런 예산은 없으니까.
그러면 이야기를 하셔야 돼. “오늘은 현장 실습입니다. 오늘 가시면 각자 자기 돈 가지고 오셔서 주문하셔서 드시는 겁니다.” 이렇게 하셔서 좀 생동감 있게 교육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