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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290회 제7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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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은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편하죠, 그 안에 들어가면 시원하고. 그것을 만족도라고 생각하면 어떡해요.

그거 싫어하는 사람 어디 있겠어요. 생각해 보세요. 내가 기다리는 동안에 시원한 에어컨에서 정보 다 나오고 그거 만족도 조사를 하면 그것은 볼 것도 없는 거지.

그것을 했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지금 증거로 내밀고 그것을 근거로 해서 더 세우겠다는 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거기가 지금 1대가 한 달에 560만 원씩 들어가요, 전기료하고 유지비 들어간다고 그러면. 그러면 그 만족도 조사에 “여기 한 달에 이거 설치하는 데 560만 원씩 들어갑니다.” 한번 넣어 보세요.

시민들 반응이 “이거 괜찮다.”라고 그러나. 그런 것은 아니고, 그렇게 해서 그런 것을 근거로 해서 이것을 더 증가하겠다 하는 맞지가 않고요. 그다음에 아까 구본신 위원님 말씀처럼 기다리는 사람 없지 않아 있어요, 당연히.

그 사람들 당연히 좋죠. 기다리는 거 10분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10분 배차가 돼서 금방 떠나면 10분 기다리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자는 거죠.

과연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탄소중립도시를 선언한 이 마당에서 지금 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이런 상황에서 과연 그 몇몇을 위해서 이게 필요하냐 그 얘기를 하는 거죠. 편안하고 좋아하는 건 당연히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미시적인 게 아니라 더 큰 차원에서 보자는 거죠, 저는.

그런 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지. 이게 기다리는 사람이 없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는 거죠. 조금 더 포괄적으로 생각하면서 하자는 거죠.

제 말은 그거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