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뭐냐 하면 사람들이 그러니까 10년 동안 그 신호 체계로 살아왔잖아요, 거기에 입주해서부터. 10년이 넘게 한 12년, 13년 정도 그런 신호 체계에서 해 와서 답답한 걸 몰랐는데 갑자기 신호가 늘어나기 때문에 답답하고 짜증이 나는 거예요. 아파트에 정체하는 차들이 정체가 되고 너무 짜증 나.
아침 출근 시간에 우리 동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출근은 급해요. 그냥 1, 2분도 급한데 그 해결이 계속 안 되고 있으니까 시의원한테 이야기해도 안 돼. 동에다 이야기해도 안 돼, 시에다 넣어도 안 돼.
안 되니까 이제 지쳐 버리면 그냥 놔둬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뒤에서 욕만 하는 거야. “아무 되는 게 없어.
시의원이 여기 살면 뭐 해, 되지도 않는데.” 이렇게 나와 버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동장님 그거 다시 한번 꼭 체크해 주시고. 그다음에 군부대에서 충현공원 역사공원 거기에서 나오다 보면 그 민원 많이 받으셨죠, 차선 관련해서.
그 차선이 두 차선인데 군부대에서 나오면 소하2동 동쪽으로 직진하면 두 차선인데 1차선이 직진을 못 하게 돼 있어. 불법이야. 직진하다 걸리면 그거는 이제 신호 위반으로 걸리거든요.
직진을 못 하게 되면서 좌회전만 하게 해 놨어, 거기다 표시를.